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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l 이스터섬(1/27-1/31)-칠레
작성자 l 한국관리자 작성일 l 2008-06-30 20:56:00 조회수 l 421
안녕하세요.

처음 중남미 여행을 계획했던 이유중 가장 큰 이유라고 말할수 있는 (((이스터섬)))
드뎌 이스터섬에 비행기가 착륙하고, 그 순간 느낌은...?
(---너무나도 파아란 하늘에 행복한 느낌 가슴 가득^^---)



다 쓰러졌던 모아이를 일본의 기중기 회사에서 2년여에 걸쳐 세워 놓았다고 한다.



너무 이쁜 바다 곁에 바다를 등지고 서 있는 모아이...



칸쿤이후에 첨으로 다시 본 이쁜 바다...수영도 잘 못하면서 바다에 들어가 나오기가 싫었다는...^^



이렇게 모아이는 산을 깍아서 만들어졌다.(모아이의 공장으로 일컬어지는 어느 산)

사실 너무나도 막연히 아무런 이유도 없이 모아이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다.
오히려 여행중에 tv프로그램에서 모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것을 보게 되었다.

너무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며...이곳을 오기를 꺼리는 여행자도 만났다.
하지만,사실 과거는 아무도 알수 없는게 아닌가 싶다.추측만 무성할뿐...


이스터섬이 너무나도 좋았던 이유는...

1.하늘/ 바다가 너무 이쁘고 무공해라는 것

2.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머무는 내내 흐믓!!!~했다는 것

3.신기한 돌 모아이가 있다는 것


그래서 이스터섬에 머무는 동안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이곳에 머물면서 나의 여행은 계속되어져야한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하게 되기도 했다는...^^


(6개월간의 여행중 가장 행복한 시기로 꼽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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