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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IPod
IPod가 처음 세상에 나오고 벌써 5세대까지 나왔다. 한가지 모델의 디자인을 가지고 이렇게 오랫동안 장수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애플은 해내고 있다. 그것도 나올 때마다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면서… 그래서 그런지 이번 Video IPod의 등장은 조금 의외다. 셔플에서 보여주었던 극한의 간결함도 아니고 나노에서 보여주었던 슬림함도 아니다. 단지 요즘은 어느 기기에서나 다 되는 오히려 타 업체에 비해서 많이 늦어버린 동영상 기능만 추가되어 나타났다.
북치는 산타..
사실 리뷰를 쓸려니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 작년 크리스마스때 준비해 놓은 상품을 이제서야 꺼내게 되었다. 이런저런 이유로 소개도 못하고 일년 동안 박스 밑에 깔려있던 산타를 꺼내어 들고 작동은 할까하는 의구심으로 건전지를 넣고 TRY IT! 재미있었다. 작년에 처음 볼 때나 지금 다시 보나 재미있다. 그래서 늦었지만 다시 한번 소개하고 천원경매의 행운도 제공하기로 마음 먹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크리스마스 캐롤송에는 묘한 마력이 있는 것 같다. 기분이 나쁘다가도 캐롤송만 들으면 이내 좋아지곤 한다. 그것은 애나 어른이나 다 마찬가지다. 그래서 12월이, 크리스마스가, 산타할아버지가 기다려 지는가 보다.
Jacob Jensen의 Weather Station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이란 나라의 날씨는 겨울, 여름, 여름, 겨울인 것 같다. 여름이 갔나 싶으면 어느새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이 다가와 있다. 아침마다 베란다로 나가 창문을 열고 밖의 날씨를 확인한 후 옷을 준비한다. 좀 더 간편한 방법이 없을까? 컴퓨터를 켜놓고 인터넷으로 확인하는 것도 휴대폰으로 오늘의 날씨는 체크하는 것도 아무래도 귀찮다. 한번에 바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Interactive Music Toy
아메리카 "ZIZZLE"사가 개발한 사운드 퍼포먼스 로봇.
올해 일본의 SEGA가 일본과 한국의 판매권을 취득한 iPOD/MP3용 인터렉티브 뮤직 토이 "IZ"가 전세계의 아이팟 사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Mechamo Centipede by Gakken
우리가 늘 접하는 지구상의 생명체가 로봇이라는 기계적인 형태의 모습으로 나타날때마다, 우리는 그 놀라움과 그에대한 관심을 놓지 못한다. 최근에 미디어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는 2족보행 로봇은 더욱더 그러하다. 특별한 기능도 없는 그런 로봇들에 대한 기대감은 에너지 소비가 뛰어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기대감과는 다른 무엇이 있다. 도데체 왜 아무런 실질적 도움도 받지 못하는 생명체를 가장한 로봇이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일까? 그것은 감성디자인의 측면에서도 이해하고 풀어내기 힘든 근원적이며 본능적인 문제가 있다.
Frank Lloyd Wright Pop Up Book
보통 입체그림책이라면 애들을 위한 그림 동화책정도라는 등식이 성립하지않을까 하는데...오늘 소개할 책은 그런 등식을 철저히 깨부실 정도의 어른을 위한 지적 만족감,교양의 쇼비니즘을 충족시킬만한 입체그림책이 되지않을까 싶다. 바로 미국의 그유명한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대표작으로 이루어진 입체그림책을 소개할까 한다.
RoboPet
와우위에서 이제까지의 이미지와는 다른 로봇을 새롭게 선보였다. 그이름하여 "로보펫" , 치아와를 모델로 만들어진 이 로봇 애완견은 그 움직임 하나하나가 정말 귀엽고 익살스럽기 짝이없다.
로보랩터
영화 “쥬라기 공원”의 잔악한 랩터가 첨단센서로 중무장한 로봇이 되어 다시 돌아 왔다.
디즈니캘릭터[푸]의 귀여운 롤업 피아노
색상은 블루와 핑크 2종류가 있읍니다. 언제어디서든 피아노의연습을 할수있고 피아노를 둘둘말수있어 이동이 간편합니다.
Bluetooth mp3 headphone
요즘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는 그야말로 만능의 기능을 갖춘 제품이 아니면 우리 영리한 소비자들에게 얼굴조차도 들이밀수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특히나 전자제품이 그렇다. 소형기기일수록 더욱 그런부분들이 구매에 결정적인 역활을 하게된다. 그런데, 대부분은 그런 다양한 기능들이 어설픈 컨버전스를 거치면서 단순히 그저 판매를 위한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일까 다양한 기능이 많은 기기들은 고장이 잘난다는 일종의 편견을 가진 필자는 결코 PMP나 DMB폰같은 기기들의 구매를 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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